2022년 중간선거 최종 개표 결과가 집계되었습니다. 상원은 민주당이 51대 49로, 하원은 공화당이 222대 213으로 각각 장악하게 됩니다. 접전 지역별 결과는 아래를 참조하십시오.
화요일 선거 결과에 따라 하원과 상원은 극히 근소한 차이로 양당이 각각 장악할 전망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민주당은 대통령 소속 정당이 첫 중간선거에서 대패하는 통상적 흐름을 깼다. 이로 인해 양당 간 협상에서 블루독 민주당원과 온건 공화당원의 입지가 강화될 것이다. 행정부는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 반도체 법안, 인플레이션 감축법 시행을 통해 규제 개혁을 지속 추진함에 따라 계속해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할 전망이다. 상원은 민주당이 장악하는 반면, 하원은 공화당으로 넘어가게 되었다.
플로리다에서의 승리는 론 데산티스 공화당 주지사가 전 주지사 찰리 크리스트 민주당 후보를 상대로 쉽게 재선에 성공하고,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상원의원이 발 데밍스 민주당 하원의원의 도전을 물리치면서 해당 주의 공화당 거점 지위를 공고히 하는 데 기여했다. 데산티스 주지사의 승리는 그가 2024년 공화당 대통령 후보 지명을 노릴 것이라는 추측을 더욱 부채질했다.
출구조사에 따르면 유권자들은 인플레이션, 낙태, 범죄 문제를 가장 큰 투표 결정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폴리 팀은 하원과 상원 장악이 근소한 차이로 결정될 것이라고 예측해 왔으며, 이번 선거 주기 동안 모든 하원, 상원, 주지사 선거를 면밀히 추적해 왔습니다. 극히 근소한 다수당 상황에서 폴리 팀은제118대 의회에 대한 선거 결과의 함의를 정확히 예측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정리한 내용,제118대 의회의 구성, 그리고 레임덕 회기(임기 말 임시회)에 대한 전망을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하원 선거 결과
2020년 선거에서 다수의 의석을 확보한 하원 공화당은 민주당이 2018년 중간선거에서 장악한 이후 처음으로 하원 장악권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보였다. 하원 민주당은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적을 거두며 취약한 현직 의원 다수가 도전자들을 물리쳤다. 그러나 도전자들을 물리쳤음에도 불구하고, 공화당이 이제 하원을 장악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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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치열한 하원 선거구 경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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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
현직 |
결과 |
신규 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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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전체 선거구 |
메리 펠로타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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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제1선거구 |
데이비드 슈바이커트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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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제2선거구 |
톰 오할러런 (민주당)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엘리 크레인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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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제6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 우세 |
후안 시스코마니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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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9구 |
조시 하더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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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13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존 두아르테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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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22선거구 |
데이비드 발라다오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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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27선거구 |
마이크 가르시아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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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41구 |
켄 칼버트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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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45구 |
미셸 스틸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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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제47선거구 |
케이티 포터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캘리포니아 제49구 |
마이크 레빈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콜로라도 제3선거구 |
로렌 보버트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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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라도 제8선거구 |
새 좌석 |
민주당의 역전 |
야디라 카라베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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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네티컷 제5선거구 |
자하나 헤이즈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플로리다 제13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안나 파울리나 루나 (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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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제6선거구 |
숀 캐스턴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일리노이주 제13선거구 |
공석 – 이전 R |
민주당의 역전 |
니키 부진스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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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제14선거구 |
로렌 언더우드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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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노이주 제17선거구 |
공석 – 이전 D |
민주당 장악 |
에릭 소렌슨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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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애나 제1구 |
프랭크 미르반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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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와 제3선거구 |
신디 액스니 (민주당)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잭 너른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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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제3구 |
샤리스 데이비즈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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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주 제2선거구 |
재러드 골든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메릴랜드 제6선거구 |
데이비드 트론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결과 대기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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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제3선거구 |
공석 – 이전 R |
민주당의 역전 |
힐러리 숄튼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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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제7선거구 |
엘리사 슬롯킨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미시간 제8구 |
댄 킬디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미시간 제10구 |
새 좌석 |
공화당 승리 |
존 제임스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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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제2선거구 |
앤지 크레이그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네브래스카 제2선거구 |
돈 베이컨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
네바다 제1선거구 |
디나 타이투스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네바다 제3선거구 |
수지 리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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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제4구 |
스티븐 호스포드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뉴햄프셔 제1선거구 |
크리스 파파스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뉴햄프셔 제2선거구 |
앤 커스터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뉴저지 제7선거구 |
톰 말리노프스키 (민주당) |
공화당으로의 전환 |
톰 킨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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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제2선거구 |
이베트 헤렐 (공화당) |
민주당의 역전 |
게이브 바스케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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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제1구 |
공석 – 이전 R |
공화당 우세 |
닉 라로타 (공화당) |
|
뉴욕 제3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조지 산토스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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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제4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앤서니 데스포지토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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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제17선거구 |
숀 패트릭 말로니 (민주당) |
공화당으로의 전환 |
마이클 로러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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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제18선거구 |
팻 라이언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뉴욕 제19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마커스 몰리나로 (공화당) |
|
뉴욕 제22선거구 |
공석 – 이전 R |
공화당 우세 |
브랜든 윌리엄스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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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제1선거구 |
공석 – 이전 D |
민주당 장악 |
돈 데이비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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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제13선거구 |
공석 – 이전 R |
민주당의 역전 |
와일리 니켈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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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제1선거구 |
스티브 샤보 (공화당) |
민주당의 역전 |
그렉 랜즈먼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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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제9구 |
마시 캡터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오하이오 제13선거구 |
공석 – 이전 D |
민주당 장악 |
에밀리아 사이크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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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제4구 |
공석 – 이전 D |
민주당 장악 |
발 호일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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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제5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로리 차베스-데레머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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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제6선거구 |
새 좌석 |
민주당 승리 |
안드레아스 살리나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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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제7선거구 |
수잔 와일드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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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이니아 제8선거구 |
맷 카트라이트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펜실베이니아 제17선거구 |
공석 – 이전 D |
민주당 장악 |
크리스 델루지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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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아일랜드 제2선거구 |
공석 – 이전 D |
민주당 장악 |
세스 마가자이너 (민주당) |
|
테네시 제5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앤디 오글스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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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제15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모니시아 드 라 크루즈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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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제28구 |
헨리 큐엘라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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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제34선거구 |
비센테 곤살레스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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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제2선거구 |
일레인 루리아 (민주당)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젠 키긴스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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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제7선거구 |
애비게일 스팬버거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워싱턴 제3구 |
공석 – 이전 R |
민주당의 역전 |
마리 글루젠캄 페레즈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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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제8구 |
김 슈라이어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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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제3선거구 |
공석 – 이전 D |
공화당으로의 전환 |
데릭 반 오든 (공화당) |
상원 선거 결과
선거 막판 접전 양상이 펼쳐지자 공화당은 펜실베이니아, 네바다, 조지아, 애리조나 등 2020년 선거 경합주들을 통해 상원 장악권을 뒤집으려 했다. 펜실베이니아 주 부지사 존 페터먼(민주당)은 메흐메트 오즈 박사(공화당)를 꺾고 공석이 된 상원의원 자리(공화당 소속 팻 투미 의원 퇴임)를 차지했다. 위스콘신, 뉴햄프셔, 애리조나, 네바다 등 경합주에서는 현직 의원들이 도전자들을 제쳤다. 조지아에서는 현직 상원의원 라파엘 워녹(민주당)이 미식축구 스타 허셜 워커(공화당)를 상대로 결선 투표에서 승리했다. 이로써 민주당은 의석을 하나 추가하며 제118대 의회에서도 상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하게 되었다.회 의회에서도 상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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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상원 선거 경쟁 구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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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
현직/선두 주자 |
결과 |
신임 상원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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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
리사 머코스키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
애리조나 |
마크 켈리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콜로라도 |
마이클 베넷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Florida |
마르코 루비오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
조지아 |
라파엘 워녹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뉴햄프셔 |
매기 하산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네바다 |
캐서린 코르테스 마스토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노스 캐롤라이나 |
공석 – 리처드 버 상원의원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테드 버드 (공화당) |
|
오하이오 |
공석 – 로브 포트먼 상원의원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J.D. 밴스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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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실베니아 |
공석 – 공화당 소속 패트 투미 상원의원 |
민주당의 역전 |
존 페터먼 (민주당) |
|
위스콘신 |
론 존슨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
워싱턴 |
패티 머레이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주지사 선거 결과
이번 주지사 선거에서는 공화당과 민주당이 각각 장악했던 여러 의석이 뒤바뀌었다. 매사추세츠주에서는 찰리 베이커(공화당) 주지사가 재선에 도전하지 않기로 했으며, 메릴랜드주에서는 래리 호건(공화당) 주지사가 연속 두 차례 4년 임기를 마쳐 임기 제한에 걸렸다. 매사추세츠주에서는 모라 힐리(민주당)가 새 주지사가 될 예정이며, 메릴랜드주에서는 웨스 무어(민주당)가 승리했다. 플로리다의 론 데산티스(공화당) 주지사는 도전자인 전 주지사 찰리 크리스트(민주당)를 상대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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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치열한 주지사 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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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
현직/선두 주자 |
결과 |
신임 주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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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리조나 |
공석 – 더그 듀시 주지사 (공화당) |
민주당의 역전 |
케이티 홉스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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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자스 |
로라 켈리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위스콘신 |
토니 에버스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오리건 |
공석 – 케이트 브라운 주지사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티나 코텍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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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바다 |
스티브 시솔락 (민주당) |
공화당으로의 전환 |
조 롬바르도 (공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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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
브라이언 켐프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
뉴멕시코 |
미셸 루한 그리샴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펜실베니아 |
공석 – 톰 울프 주지사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조시 샤피로 (민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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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
재닛 밀스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Florida |
론 데산티스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
미시간 |
그레첸 휘트머 (민주당) |
민주당 장악 |
현직 원 |
|
텍사스 |
그렉 애벗 (공화당) |
공화당 우세 |
현직 원 |
그렇다면 워싱턴의 다음 행보는? 레임덕 기간이 시작됐다
개표 작업이 계속되는 가운데,제118대 의회는 2023년 1월3일 개원할 예정이다. 그때까지 의회는117대 의회에서 미결된 필수 법안 및 기타 우선 과제를 마무리하기 위해 레임덕 회기를 소집할 예정이다. 의회가 다룰 것으로 예상되는 사안에는 정부 예산안, 국방수권법(NDAA), 허가 관련 법안, 세제 연장안 등이 포함된다.
부채 한도
치열한 정치적 싸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부채 한도 상향 방안을 모색 중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과 의회 민주당은 레임덕 기간 동안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공화당, 켄터키) 및 공화당과 협상을 통해 경제적 문제를 막을 방안을 찾고 있다. 한편 하원 공화당은 2023년까지 기다려 부채 한도를 복지 혜택 삭감과 연계하려는 입장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하원 민주당원들의 요구를 공개적으로 일축했다. 브랜든 보일 하원의원(민주당, 펜실베이니아)이 주도한 재정적으로 무책임하다고 일축했다. 민주당은 또한 재정조정절차를 통해 부채 한도를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해왔으나, 재정조정절차의 시간 소모성과제117대 의회 잔여 일수의 제한으로 인해 이는 다른 민주당 우선 과제를 좌초시킬 가능성이 있다. 백악관은 부채 한도 증액에 활용되는 모든 법안은 복지 개혁 조항이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혔으나, 이는 법정 PAYGO(Pay As You Go) 하의 재량 지출 삭감에 대한 우려와 함께 협상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
바이든 대통령과 공화당 간의 복잡한 협상은 2011년 부채 한도 위기가 재현될 수 있다. 당시 의회 공화당과 오바마 대통령 간의 부채 한도 협상은 금융 시장의 변동성을 촉발하고 미국 신용등급 하락으로 이어졌다. 미국 재무부는 현재 차입 한도 제한이 2023년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2011년 위기 당시 상원 공화당을 이끌었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가 당시 경험을 바탕으로 협상에 임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다만 공화당 내 보수 진영에서는 임기 말 민주당과의 협상 타결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정부 자금 지원 및 국방수권법(NDAA)
의회는 다시 한번 예산 총합 법안을 통과시키거나, 최소한 현재의 계속적 결의안(CR)이 만료되는 12월16일 이후 정부 운영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개정된 계속적 결의안을 통과시켜야 할 것이다. 이 자금 지원 패키지는 여러 추가 정책 부대 조항(아래 논의)을 위한 잠재적 입법 수단이 될 수 있다.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민주당, 캘리포니아) 또한 연말 패키지에 우크라이나 지원금을 포함시킬 의도를 확인했다.
또한 의회는 2023 회계연도 국방수권법(NDAA)을 통과시켜야 하며, 이는 민주당의 추가적 우선 과제를 추진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 조 맨친 상원의원(민주당, 웨스트버지니아)은 자신의 허가 관련 법안을 NDAA에 부착하는 데 관심을 표명했다. 맨친 의원은 은 지난 9월 9월 최신 CR(계속결의안)에 2022년 에너지 독립 및 안보 법안을 첨부하려 했으나 충분한 지지를 얻지 못해 철회한 바 있다.
세제 연장 조치
양당 의원들은 연말 세제 연장 법안 처리에 관심을 표명했으며, 이 법안은 미국 구제 계획과 2017년 세금 감면 및 일자리 법안의 일부를 개편할 가능성이 있다. 구체적으로 민주당은 2021년 말에 만료된 아동 세액 공제의 개편된 버전을 부활시키려 하고 있다. 공화당은 양당 지지를 받는 개편된 연구개발 세액 공제를 주장해 왔으며, 여기에는 신민주당연합의 지지를 포함한 양당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퇴직 저축 제도 개혁안도 세제 연장 패키지에 포함될 수 있다. EARN 법안, Rise and Shine 법안, SECURE 법안 등 세 가지 퇴직 저축 관련 법안이 12월 중 논의될 예정이며, 종합 예산 패키지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하원 세입위원회(Ways & Means) 위원장 리치 닐(민주당, 매사추세츠)은 저소득 주택 세액공제의 임시 증액 연장 의사를 밝혔으며, 간사 케빈 브래디(공화당, 텍사스) 역시 양당 협력을 통한 연장에 관심을 표명했으나 먼저 공제 제도 개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디케어 비용, 정신 건강, 팬데믹 예방, 치료법 2.0, 그리고 임금 삭감
2023 회계연도 메디케어 의사 수수료 일정이 발표된 후, 많은 전문가들은 의회가 양당 협력을 통해 의사들의 메디케어 지급금 삭감을 연기 또는 상쇄 형태로 막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연말 예산 패키지에 포함될 예정이다. 또한 의회는 다양한 메디케어 관련 만료 조항에 대한 연장안을 통과시키고, PAYGO(지출상환제)로 인한 4% 메디케어 지급금 삭감을 연기할 방침이다.
하원 에너지상업위원회(E&C)의 프레드 업턴(공화당-미시간) 의원과 상원 보건교육노동연금위원회(HELP)의 리처드 버(공화당-노스캐롤라이나) 간사가 모두 은퇴함에 따라, 각 위원회 법안의 공동 발의자였던 이들이 추진해 온 E&C의 'Cures 2.0'과 HELP의 'PREVENT Pandemics' 법안을 최종 통과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을 수 있다. 폴리 법률사무소의 팬데믹 예방법 관련 추가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러 위원회, 특히 상원 재정위원회는제117대 의회 기간 내내 정신건강 관련 법안을 검토해 왔습니다. 보상 및 인력 확충과 같은 초당적 합의 조항 중 일부는 연말 예산 법안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원 재정위원장 론 와이든(민주당, 오리건주)은 또한 정신건강 평등 보장, 공공-민간 협력 관계 구축, 유령 네트워크(유령 네트워크) 제거 등이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하원은 지난 6월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 30여 개를 재승인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으나, 상원은 아직 이 법안을 상정하지 않았다. 상원이 연말 전에 이를 처리할 계획인지 여부는 여전히 불분명하다.
식품의약국(FDA) 부칙
2022년 8월 계속결의안(CR)에서 FDA 사용자 수수료에 대한 순수한 재승인안이 의회를 통과했으며, 하원에서 통과된 '2022년 식품의약품 개정안'이나 상원 보건교육노동보건위원회(HELP)에서 통과된 'FDA 안전 및 획기적 발전법(FDASLA)'에 합의된 정책 부칙은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 최소한 에너지·상업위원회(E&C) 공화당 및 민주당 의원들은 연말 예산 패키지에 양당 합의 조항을 부칙으로 포함시키려는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으로는 실험실 설계 진단 검사 규제 현대화,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규제, 임상시험 다양성 증진 등이 포함됩니다. 해당 조항 및 하원·상원 법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폴리 법률사무소(Foley)의 자료를 참고하십시오.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 지도부
선거 이후 민주당과 공화당은 지도부 선거를 실시할 예정이다. 하원 공화당 회의는 향후 몇 주 안에 선거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단은 추수감사절 이후인11월 30일에 선거를 실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화당 지도부
케빈 매카시 하원 원내대표는 차기 의회에서 의장직을 맡을 것으로 널리 예상되며, 미치 매코널 상원 원내대표는 지도부 직위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티브 스칼리스(공화당-루이지애나) 하원의원은 원내총무로 선출될 것으로 예상되며, 엘리스 스테파닉(공화당-뉴욕) 하원의원은 원내대표로 재선될 것으로 보인다. 공화당 원내총무 직위는 현재 NRCC(공화당 전국위원회) 의장인 톰 에머(공화당-미네소타) 의원, 현 부총무인 드류 퍼거슨(공화당-조지아) 의원, 공화당 연구회의 의장인 짐 뱅크스(공화당-인디애나) 의원 사이에서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민주적 리더십
펠로시 하원의장과 스텐리 호이어 원내대표, 짐 클라이번 원내총무가 수년간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단을 이끌어왔지만, 젊은 민주당 의원들이 당을 이끌기 위한 주장을 펼치기 시작했다. 하킴 제프리스(민주당, 뉴욕) 하원의원이 원내대표 후보로 나설 것으로 예상되며, 애덤 쉬프(민주당, 캘리포니아) 하원의원도 이 직책에 도전할 가능성이 있다. 캐서린 클라크 하원의원(민주당, 매사추세츠)은 부의장직, 피트 아길라 하원의원(민주당, 캘리포니아)은 원내대표단 부의장직, 프라밀라 자야팔 하원의원(민주당, 워싱턴)은 진보파 의원 모임 의장직에 각각 출마할 것으로 보인다.
상원 위원회 지도부
상원 위원회 지도부는 가장 주목받는 일부 위원회에서 약간의 개편이 있을 예정이다.
예산 배정 및 HELP:
상원 예산위원회 최고위 인사인 패트릭 리히(민주당, 버몬트)와 리처드 셸비(공화당, 앨라배마) 상원의원의 은퇴로 이 핵심 위원회에 두 자리가 공석이 되었다. 패티 머레이(민주당, 워싱턴) 상원의원은 보건·교육·노동·연금(HELP) 위원회 위원장직을 내려놓고 예산위원회 민주당 간사직을 맡을 예정이며, 수잔 콜린스(공화당, 메인) 상원의원은 새 공화당 간사직을 맡게 된다. 콜린스 의원은 셸비 의원의 국방 소위원회 공화당 간사 역할도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콜린스 의원이 국방 소위원회와 전체 위원회로 이동함에 따라 교통-주택도시개발 소위원회 공화당 간사 자리가 비게 된다. 또한 로이 블런트(공화당-미주리) 의원의 은퇴로 노동-보건복지-교육 소위원회 공화당 간사 자리도 공석이 된다. 제리 모란(공화당-캔자스) 상원의원과 존 부즈먼(공화당-아칸소) 상원의원이 두 소위원회 공석을 두고 경쟁 중이다. 셸비와 블런트의 은퇴로 본위원회에도 두 자리가 비었으며, 짐 리쉬(공화당-아이다호) 상원의원과 마이크 리(공화당-유타) 상원의원이 이 자리를 차지할 유력 후보로 꼽힌다.
이로 인해 헬프 위원회 지도부에는 머레이 상원의원이 남긴 공석과 리처드 버(공화당-노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의 은퇴로 인해 두 개의 공석이 발생했습니다.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은 민주당 최고위직을 맡을 의사를 확인한 반면, 랜드 폴 상원의원(공화당-켄터키)이 헬프 위원회 공화당 최고위직을 맡을지, 아니면 국토안보정부위원회(HSGAC) 공화당 간사로 이동할지는 불분명하다. 만약 공화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하고 폴 상원의원이 HSGAC 위원장으로 이동할 경우, 빌 캐시디 의원이(공화당-루이지애나) HELP 위원회 위원장직을 승계할 예정이다.
예산 및 은행업: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무소속-버몬트)이 상원 예산위원회 위원장직을 사임하고 보건·교육·노동·연금(HELP) 위원회 위원장직으로 이동할 경우, 셸던 화이트하우스 상원의원(민주당-로드아일랜드)이 샌더스 의원의 후임으로 예산위원회 위원장을 맡게 된다.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당-사우스캐롤라이나)은 예산위원회 공화당 간사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 지위를 유지할 경우, 공화당 의원 임기 제한 규정에 따라 척 그래슬리(공화당-아이오와) 상원의원이 그레이엄 의원의 후임으로 사법위원회 간사직을 맡게 된다. 이로 인해 그레이엄 의원과 그래슬리 의원은 각자의 위원회 간사직을 서로 교체하게 된다.
로브 포트먼 상원의원(공화당, 오하이오)의 은퇴로 상원 은행·주택·도시개발위원회 공화당 간사직에 공석이 생겼다. 팀 스콧 상원의원(공화당, 사우스캐롤라이나)과 마이크 라운즈 상원의원(공화당, 사우스다코타)이 모두 이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셰로드 브라운 상원의원(민주당, 오하이오)은 위원회 민주당 간사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하원 위원회 지도부
하원 민주당 의원들의 대량 은퇴와 공화당 지도부가 설정한 임기 제한으로 인해 세입세출위원회, 예산위원회, 교통·인프라위원회, 하원 세출소위원회 등 주요 위원회 자리가 공석이 되었다.
방법과 수단
하원 세입위원회(House Ways & Means)는 의회 내 주요 세법 제정 위원회로, 케빈 브래디(공화당-텍사스) 의원의 은퇴로 공화당 의석 한 자리가 공석이 되었다. 현재 버넌 뷰캐넌(공화당-플로리다), 제이슨 스미스(공화당-미주리), 에이드리언 스미스(공화당-네브래스카) 의원 간의 3파전이 벌어지고 있다. 리치 닐(민주당-매사추세츠) 의원은 위원회 내 최고위 민주당원 자리를 유지할 예정이다.
예산 배정
전체 위원회 지도부는 공화당 케이 그레인저(텍사스)와 민주당 로사 델라우로(코네티컷)가 그대로 유지될 전망이지만, 은퇴와 접전 선거로 인해 소위원회 지도부는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 데이비드 프라이스(민주당-노스캐롤라이나) 의원의 은퇴로 교통·주택도시개발 소위원회 지도부 자리가 공석이 될 전망이다. 마이크 퀴글리(민주당-일리노이) 의원이 이 자리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 경우 금융서비스 소위원회 민주당 간사직에서 물러나게 된다. 마크 포칸(민주당-위스콘신) 의원이 퀴글리 의원이 프라이스 의원의 자리를 이어받기로 결정할 경우 그 자리를 승계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입법부 소위원회의 공화당 및 민주당 간사 모두 의회에 복귀하지 않을 예정이다. 마크 아모데이(공화당-네바다) 의원은 제이미 헤레라 보틀러(공화당-워싱턴) 의원의 후임으로 공화당 간사를, 에드 케이스(민주당-하와이) 의원은 팀 라이언(민주당-오하이오) 의원의 후임으로 민주당 간사를 각각 맡을 것으로 보인다.
예산
하원 예산위원회는 민주당과 공화당 양측 모두 지도부 자리가 공석이다. 공화당 측에서는 로이드 스머커(공화당-펜실베이니아), 조디 애링턴(공화당-텍사스), 버디 카터(공화당-조지아) 하원의원이 위원장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제이슨 스미스 하원의원은 세입위원회 경선에서 패배할 경우 예산위원회 위원장 선거에 출마할 것임을 시사했다. 민주당 측에서는 브렌던 보일(펜실베이니아 주) 의원이 은퇴하는 존 야머스(켄터키 주) 위원장의 후임으로 위원회 최고위 민주당원 자리를 노리고 있다. 브라이언 히긴스(뉴욕 주) 의원 역시 이 직위에 도전할 것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교통 및 인프라 (T&I)
제118대 의회에서 교통·인프라위원회(T&I)는 인프라 투자 및 일자리 법안(IIJA )의 ' ' 기금이 배분되면서 주목받는 위상을 차지할 전망이다. 피터 디파지오 위원장(민주당, 오리건)의 은퇴에 따라 엘리너 홈즈 노턴 하원의원(민주당, 워싱턴 D.C.)과 릭 라슨 하원의원(민주당, 워싱턴)이 간사직을 놓고 경쟁할 예정이다. 새 위원장에는 샘 그레이브스 하원의원(공화당, 미주리)이 유력하다.
국토안보부
존 캣코(공화당-뉴욕) 하원의원의 은퇴로 국토안보위원회 공화당 지도부 자리가 공석이 됐다. 현재 댄 크렌쇼(공화당-텍사스), 마크 그린(공화당-테네시), 스콧 페리(공화당-펜실베이니아), 마이클 게스트(공화당-미시시피), 댄 비숍(공화당-노스캐롤라이나) 의원들이 이 자리를 두고 경쟁 중이다. 게스트 의원은 하원 윤리위원회 공화당 간사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이며, 그린 의원은 예산위원회 의석에 출마하기로 결정했다. 크렌쇼 의원이 현재 위원장직 최유력 후보로 꼽힌다. 베니 톰슨 민주당 의원(미시시피)은 위원회 민주당 간사직을 유지할 전망이다.
감독 및 개혁
캐롤린 말로니(민주당-뉴욕) 하원의원이 동료 제리 나들러(민주당-뉴욕) 하원의원에게 예비선거에서 패배하면서 하원 감독·개혁위원회 민주당 간사직이 공석이 될 전망이다. 현 간사인 제임스 코머(공화당-켄터키) 의원이 위원장직을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 정부 관리, 공공 정보, 우정 사업 등을 관할하는 이 위원회는 바이든 행정부의 코로나19 대응, 국경 이민 문제, 헌터 바이든 관련 의혹 등을 조사할 권한을 갖는다. 최소 두 명의 장기 재직 민주당 의원인 제리 코놀리(버지니아주) 의원과 스티븐 린치(매사추세츠주) 의원이 간사직 경쟁에 나섰다. 위원회 내 최장수 민주당원인 홀름스-노턴 하원의원은 하원 교통·인프라 위원회 간사직 출마에 더 관심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과학, 우주 및 기술
과학·우주·기술 위원회(SST)는 의회 은퇴를 앞둔 현 위원장 에디 버니스 존슨(민주당, 텍사스) 의원을 잃게 된다. SST가 에너지부(DOE)의 에너지 연구개발 포트폴리오에 대한 의회 감독을 담당하는 만큼, 존슨 의원은 국가 수소 경제 발전과 전력망 안정화를 강력히 지지해왔다. 조 로프그렌(민주당-캘리포니아), 제이미 라스킨(민주당-메릴랜드), 수잔 보나미치(민주당-오리건) 하원의원들이 모두 간사직을 두고 경쟁 중이다. 현 간사인 프랭크 루카스(공화당-오클라호마) 의원이 새 위원장으로 취임할 것으로 예상된다.